Re: 4년차 다가구의 크랙과 누수 등의 복합문제

하자관련 질문/사례

2025년 1월 1일 부터, 아파트(공동주택)의 하자와 관련된 질문을 받지 않습니다. (누수,결로,곰팡이,창호,균열,소음,냄새,오차,편차 등등)

게시판을 운영하는 지난 10여년 동안, 나올 하자는 이미 다 나왔다고 볼 수 있기에, 질문이 있으신 분은 이 게시판에서 관련 검색어로 검색을 하시면 충분히 동일한 사례에 대한 답변을 찾을 수 있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전혀 사례가 없는 하자를 제외한 모든 질문글에 답변을 드리지 않고, 24시간 후에 삭제할 예정입니다.

답글이 없고, 글이 삭제되어도 마음 상하시는 일이 없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Re: 4년차 다가구의 크랙과 누수 등의 복합문제

G 봉봉 3 139 03.25 10:30

도움의 말씀 감사합니다. 일단 대략적으로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순 보수 등의 문제가 아니라 죄송하지만 추가적인 질문을 더 드리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사전 질문 몇가지:

- 먼저 구조체의 변형없이 치장벽돌의 일부 크랙 등은 흔한 일인지요?.. 그것도 특정부위만..(물론 그 부분이 일반적인 수직으로 쌓은것이 아니고 사선 형태라 그런가요?)

- 누수의 수준이 어느정도 인지 사실 가늠하긴 어렵지만 혹시 판단이 가능하시다면 이 정도의 누수는 해결만 되면 구조체 등의 문제를 야기하는 정도는 아닌것인지요?


제가 이해한 바로는 일단 

가능성1. :크랙 부위로 다량의 물이 스며들고 그것이 4층 베란다를 거쳐서 301호벽쪽으로 흘러 내림

->보통의 경우 치장벽돌로 넘어간 물은 자연스럽게 외벽 단열재를 타고 땅으로 흘러내리도록 설계되는것인지요?..단지 지금처럼 베란드 등과 만나는 경우는 시공시 먼저 베란다와 벽쪽에 도막방수를 하고 외단열재를 붙이거나 외단열재를 붙이고 바닥과 벽쪽을 도막방소를 할것 같은데..어느 경우든 흘러내린 물은 도막방수와 몰탈층에 모이게 될텐데..음..이건 근본적 불안정성을 갖게 되는것 아닌가요?


->그럼 지금과 같은 계단식 치장벽돌 쌓기는 더욱 취약한 문제가 있는것 아닌가 싶기도합니다.


가능성2.: 베란다 바닥 배수관 주변의 방수 등의 하자로 인해 유입되는 경우


죄송합니다만 베란다 바닥과 벽쪽하부를 철거하여 방수 등의 조치를 하라는 말씀으로 이해가 되는데 보수의 방향을 조금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수 있으실런지요?..

그리고 크랙이 간 치장 벽돌 부위 등은 그냥 두고 벽쪽과 바닦쪽 방수만 처리해서는 같은 양상일텐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수해야하는지요?


근원적으로 현재의 바닥과 방수 설계가 장기적으로 누수 등에 나름 안전한 방법인지요?..보통 에폭시로 하면 몇년에 한번씩 재도장을 하는식으로 하는데 석재를 시공한 경우는 이게 어려울것 같은데요..

Comments

M 관리자 03.25 10:40
글의 일관성을 위해서 앞선 글의 댓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M 관리자 03.25 14:08
아.. 현재 댓글이 오류가 있네요.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치하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M 관리자 03.25 20:04
조치가 되어, 앞선 글의 댓글로 질문 글을 옮기고 답변 드렸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https://www.phiko.kr/bbs/board.php?bo_table=z4_03&wr_id=4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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