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다가구의 크랙과 누수 등의 복합문제

하자관련 질문/사례

2025년 1월 1일 부터, 아파트(공동주택)의 하자와 관련된 질문을 받지 않습니다. (누수,결로,곰팡이,창호,균열,소음,냄새,오차,편차 등등)

게시판을 운영하는 지난 10여년 동안, 나올 하자는 이미 다 나왔다고 볼 수 있기에, 질문이 있으신 분은 이 게시판에서 관련 검색어로 검색을 하시면 충분히 동일한 사례에 대한 답변을 찾을 수 있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전혀 사례가 없는 하자를 제외한 모든 질문글에 답변을 드리지 않고, 24시간 후에 삭제할 예정입니다.

답글이 없고, 글이 삭제되어도 마음 상하시는 일이 없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4년차 다가구의 크랙과 누수 등의 복합문제

G 봉봉 20 306 03.23 18:03

안녕하세요. 검색으로 여러가지 사례를 찾아보았으나 확인이 어려워 질문드립니다.
4년차되는 신축급 다가구주택을 매매하려고 계약 중인데요..몇가지 하자 등이 있어 골머리 중입니다.

1. 일조사선으로 4층이 테라스가 생긴 전형적인 신도시 상가주택입니다. 

4층 세대와 다락사이에 치장벽돌의 크랙이 발생을 뒤늦게 확인하였습니다. 사진과 같습니다.

KakaoTalk_20250323_165411291_17.jpg

 

외주 크랙.jpg

 

KakaoTalk_20250323_165411291_14.jpg

 

크랙.jpg

 

크랙부위의 내부 등은 정확히 확인이 안되고 있고 계단실쪽 일부 공간을 보니 아주 미세하게 크랙이 보입니다.(정확치 않으니 1~2밀리 미만 같습니다.)

 

KakaoTalk_20250323_171303736_03.jpg

 

KakaoTalk_20250323_165411291_09.jpg

 

크랙과 누수 사진.jpg

 

4층 테라스는 설계상 도막방수(고무아스팔트계)+보호몰탈(40)+석재타일(20)으로 되어있습니다.

이것도 공부한 바에 따르면 적절한 설계인지 좀 의문이 들고 방수층에 문제가 되면 다 들어내야하는 어려움이 생길것 같은데요..)

KakaoTalk_20250323_165411291_13.jpg

 

관련 도면은 아래와 같습니다.(올려도 되는지 몰라서 부분적으로 올립니다..)

평면도.jpg

 

단면도.jpg

 

계단실 내부 크랙사진입니다.(사진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KakaoTalk_20250323_165220671_0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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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너무 부족한점 죄송합니다. 추가 궁금한 사항 등이 있으시면 말씀주세요..

궁금한 점은 일다 급한것 2개입니다.

 

1. 저 크랙이 구조적인 문제라고 볼수 있는지요? 지금은 실리콘으로 매꾸어 놔서 정확히 어느정도 벌어졌는지 불분명합니다. (추가로 뭘 더 확인해야하는지요?)
크랙에 누수가 있어 401호 집안쪽의 주방창쪽으로 누수흔적이 있기도합니다.
2. 301호 벽쪽의 누수 원인을 찾아볼수 있을런지요?.. 작년 여름부터 시작된것 같다고 세입자분은 얘기하시는데 이것이 크랙에서 누수가 타고 내려간것인지 아니면 테라스쪽의 방수층에 문제가 생긴것인지 확인 어렵습니다.

3. 이 것들이 보수가 가능한것인지 아니면 너무나 어려운 문제이니 계약의 법적 다툼이 있더라도 근본적으로 계약의 문제를 원점에서 검토해야하는 정도인지요?..

 

질문하면서도 적당한 답을 구할수 있을지 매우 의구심 들긴합니다. 혹시 이런문제는 따로 상담하거나 협의할만한 어떤 창구가 있거나 방법이 있을까요?..

Comments

M 관리자 03.24 13:35
안녕하세요.
우선 아래 답변을 보시고, 추가적으로 어떤 협의가 필요할지를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1. 외부 치장벽돌의 균열이 구조체의 균열의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리콘 처리를 했다는 것이 (이미 밝혀 졌지만) 누수가 있었다는 방증인데, 이 누수는 해결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물론 비용을 들이면 해결하지 못할 하자는 없지만, 이를 제대로 해결을 하려면, 테라스 쪽의 외벽 치장벽돌을  해체하고 그 안쪽 부터 보수를 해야 할 상황입니다.

2. 치장벽돌의 뒤로 넘어간 빗물이 (치장벽돌 뒤로 빗물이 넘어가는 것 자체는 하자가 아닙니다. 당연히 넘어가는 것이 정상입니다.) 베란다 방수층의 문제로 인해 그 아래 외벽으로 스며드는 것일 확률이 가장 높고, 그 다음은 베란다 바닥의 배수관 주변의 틈새를 통한 빗물의 유입일 수 있습니다.
어느 경우이든, 외벽면 중 바닥과 만나는 치장벽돌 하단 부위와 베란다 바닥의 철거를 동반해야 합니다.

3. 계약에 대해 제가 함부로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고...
대개의 경우 잔금 전이라면, 보수 비용을 산정 후에 이를 잔금에서 제외를 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것이 합의가 되지 않으면 정당한 계약 해지 사유로써 작동할 수 있습니다.
G 봉봉 03.25 20:03
도움의 말씀 감사합니다. 일단 대략적으로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순 보수 등의 문제가 아니라 죄송하지만 추가적인 질문을 더 드리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사전 질문 몇가지:
- 먼저 구조체의 변형없이 치장벽돌의 일부 크랙 등은 흔한 일인지요?.. 그것도 특정부위만..(물론 그 부분이 일반적인 수직으로 쌓은것이 아니고 사선 형태라 그런가요?)

- 누수의 수준이 어느정도 인지 사실 가늠하긴 어렵지만 혹시 판단이 가능하시다면 이 정도의 누수는 해결만 되면 구조체 등의 문제를 야기하는 정도는 아닌것인지요?

제가 이해한 바로는 일단

가능성1. :크랙 부위로 다량의 물이 스며들고 그것이 4층 베란다를 거쳐서 301호벽쪽으로 흘러 내림
->보통의 경우 치장벽돌로 넘어간 물은 자연스럽게 외벽 단열재를 타고 땅으로 흘러내리도록 설계되는것인지요?..단지 지금처럼 베란드 등과 만나는 경우는 시공시 먼저 베란다와 벽쪽에 도막방수를 하고 외단열재를 붙이거나 외단열재를 붙이고 바닥과 벽쪽을 도막방소를 할것 같은데..어느 경우든 흘러내린 물은 도막방수와 몰탈층에 모이게 될텐데..음..이건 근본적 불안정성을 갖게 되는것 아닌가요?

->그럼 지금과 같은 계단식 치장벽돌 쌓기는 더욱 취약한 문제가 있는것 아닌가 싶기도합니다.

가능성2.: 베란다 바닥 배수관 주변의 방수 등의 하자로 인해 유입되는 경우

죄송합니다만 베란다 바닥과 벽쪽하부를 철거하여 방수 등의 조치를 하라는 말씀으로 이해가 되는데 보수의 방향을 조금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수 있으실런지요?..

그리고 크랙이 간 치장 벽돌 부위 등은 그냥 두고 벽쪽과 바닦쪽 방수만 처리해서는 같은 양상일텐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수해야하는지요?

근원적으로 현재의 바닥과 방수 설계가 장기적으로 누수 등에 나름 안전한 방법인지요?..보통 에폭시로 하면 몇년에 한번씩 재도장을 하는식으로 하는데 석재를 시공한 경우는 이게 어려울것 같은데요..
M 관리자 03.25 20:15
뒤에서 부터 말씀을 드리면.. 바닥 배수구 주변의 불량으로 인한 누수는 하나의 가능성을 뿐, 이 것으로 문제가 해결된다고 확신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그저 많이 발생하는 원인 중 하나로 언급을 했는데.. 이 것이 어려운 것이..
바닥을 먼저 보수 하고, 다음 큰 비를 기다렸다가 누수가 잡혔는지를 봐야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데.. 그 시간을 두고 시험을 하기에는 주어진 시간이 없어 보입니다.
그러므로 만약 보수 공사를 한다면 외벽과 바닥을 동시에 할 수 밖에 없고, 그 역시 지켜 봐야 그 결과를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자유롭지는 못합니다.
즉, 어떻게 보수가 되든 결과에 대한 리스크는 남습니다. 그러므로 하려면 제대로 공사를 하는 것이 후회가 없을 수 있습니다.

벽돌 뒤로 남어간 빗물은 아래 그림에서 단열재가 있는 부위에 모이고 되는데, 거의 모든 방수의 문제는 바닥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에서 발생을 합니다.
그러므로 보수를 한다면 이 모서리를 보수해야 하는데.. 아래 쪽 벽돌을 제거해야 보수가 가능하기에 쉬운 공사는 아닙니다.

외벽을 모두 제거하면 너무 일이 커지기 때문에.. 아래 쪽 벽돌을 일정 폭으로 제거하면서 하부에 무너지지 않도록 앵커 작업을 단계적으로 차근 차근 해야 하기에 그렇습니다.

만약 바닥을 보수 한다면.. 바닥의 타일을 제거한 후에.. 보수 공사를 하고.. 그 다음의 보수를 위해.. 타일을 붙이지 않고, 부직포를 깐다음 파쇄석을 채워 넣는 방법이 유효합니다.
만약 문제가 생기면, 쇄석을 치우고 보수를 비교적 쉽게 할 수 있으니까요.
G 봉봉 03.27 11:47
회신 감사합니다.
누수의 추정 원인이 이해되어야 다음 공정이나 해결책을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 추가 질문을 남깁니다. 번거러우시더라도 도움 부탁드립니다.

회신 감사합니다. 현재까지의 생각을 정리해 봤습니다.
1) 벽 크랙부위의 누수가 원인일 경우 :
가정 1. 도막방수의 부실 공사
 -> 아래 그림1.과 잩이 혹시 바닥 방수 등의 공정을 아래처럼 외부 단열 이후 하거나 혹은 치장벽돌 이후에 하기도 하는지요?..그럴것 같지는 않지만 왠지 현장에서는 바닥타일 시공하고 치장벽돌을 쌓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그렇다면 아래 그림처럼 방수처리가 되서 아래층으로 누수가 됬을 확률도 있어보이는데..
가정 2. 코너 도막방수의 손상
 -> 모서리 부분의 방수가 끊어지거나 크랙 등인 경우(구배가 잘 잡혀서 우수관쪽으로 물이 고이고 그 손상된 부위로 물이 새는 경우)
 --> 구조적으로 테라스의 코너 부위가 모두 문제가 될텐데요..이건 지속적인 하자의 요인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ㅠㅠ

가정 3. 도막방수층의 손상
 -> 벽쪽으로 누수가 되어 바닥이 젖어 있는 상태에서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방수층이 손상

2) 배수관쪽 누수 일 경우 : 배수관 부위의 부실 시공일 경우
 
3) 혹시 테라수 외부 수전  동파 등으로 인한 누수

* 현재 베란다와 연결된 외부 우수관쪽에서 물이 한방울씩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는데 이것도 의문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G 봉봉 03.27 11:48
그림2
G 봉봉 03.27 11:52
바닥부위 확인 및 공사
G 봉봉 03.27 11:52
징크 또는 미장 시공
G 봉봉 03.27 14:22
그려주신 방수 도면은 도막방수 ->몰탈시공->외단열재시공->치장벽돌시공->바닥타일 시공으로 표기해주신 것으로 이해됩니다..
설계도면은 도막방수->몰탈시공->타일시공->외단열재시공->치장벽돌시공으로 되어있고요..

아마도 현장에서 시공은 그려주신 도면이나 아래 그림처럼 시공했을 확률이 높긴 할 것 같습니다.

어느 경우든 계속되는 의문은 물이 벽을 타고 흐르던 혹은 바닥부위의 타일->보호몰탈 부분이 얼거나 녹거나 혹은 수축 팽창을 하면서 균열이 생기면 방수층까지 물이 내려갈텐데 그 고여 있는 물은 어디로 빠져나가며, 고여있던 물이 얼고 녹으며 방수층에 계속적인 스트레스를 주게 되는 것은 아닌지 의문입니다...ㅜㅜ
M 관리자 03.27 20:09
언급하신 가능성이 모두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이 수준의 도면으로 방수가 제대로 된 적은 거의 없기에 그렇습니다.
다만.. 벽돌을 먼저 쌓고 방수를 했다면 훨씬 일찍 부터 누수로 시달렸었기에.. 이 것을 해결하기 위한 여러가지 조치를 했던 흔적이 외벽에 보여야 하는데.. 테라스에 면한 벽돌면에서는 딱히 그런 흔적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아서.. 다행히 방수를 먼저하고 벽돌을 쌓았을 것이라 추정될 수 있습니다.

방수층까지 내려간 물이 물매를 따라 빠지지 않는다면 달리 갈 곳은 없습니다.
G 봉봉 03.28 13:00
댓글내용 확인
M 관리자 03.28 15:38
불행히도 비밀글은 답변을 드리지 못합니다.
공개 가능한 범위를 정하셔서 공개글로 다시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 봉봉 03.28 15:59
네..다시 일반 글로 문의드립니다.

1. 전체 도면을 보시지는 못하셨지만 이집의 건축이 일반적인 또는 보편적인 설계와 시공방법이라고 이해하면 되는지요?(대부분의 한국의 다가구나 상가주택이 이런 형태로 설계되고 지어지는 궁금합니다.)
2. 보편적인 경우가 아니라면 이 집이 설계 또는 시공 어느 단계에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시는요?
3. 관련하여 이런 보수를 전문적으로 하거나 하는 업체 등의 정보를 어디서 얻을수 있을런지요?..혹인 협회와 연관되어 있거나 연결 가능한 사업체가 있을런지요?
G 봉봉 03.28 16:00
추가로 이런 하자가 일상적이고 흔한 하자로 볼 수 있는 것인지요?
M 관리자 03.28 19:10
1. 우리나라 다가구나 상가주택의 거의 모두가 이 수준의 도면으로 설계되고 있습니다.
2. 상기 답변으로 갈음하겠습니다.
3. 보수의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만.. 제가 말씀드린 정도의 범위라면 협회와 연관되어 있거나 연결 가능한 사업체는 없습니다.
4. 일상적이고 흔한 하자입니다.
G 봉봉 03.31 18:43
참 답답한 현실이군요..ㅜㅜ
위에 보수 방법을 말씀해주셨는데 사선 벽체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또 똑같이 문제의 반복일것 같고 복잡해서 하나씩 보수 방법을 다시한번 여쭙고자 합니다.

일단 1차로 벽체 보수의 방법
1. 그림처럼 사선 벽체에 징붕과 연결하여 징크를 시공할수 있겠는지요?..(비전문가의 생각으로도 완벽하에 연결해서 징크를 시공하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만.)
2. 크랙부분을 보수 후 사선 벽 전체를 실리콘 방수코딩(Optic 3101, Enduris 3500과 같은 제품)으로 벽체 뒤쪽으로 물이 넘어가지 않도록 조치
이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법일지요?..
M 관리자 03.31 20:57
사선의 벽은 지붕재로 마감되는 것이 최선입니다. 기존 지붕의 끝단에 손을 대어야 하지만.. 연결하는데 무리는 없습니다.
다만 그 금속지붕과 개구부(창문)사이의 연결부 누수는 꽤 유의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실리콘 코킹 밖에 없으나 그거라도 미관보다는 두툼하고 건전한 접착이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G 봉봉 04.01 15:09
1). 징크가 좋기는 한데 이것이 또 다른 하자의 요인일 수도 있어 가능하다면 방수제 도포하면 어떤가 하는데 실리콘 방수 코딩 방수제가 스펙적으로는 10년 보증, -50~150도, UV, 오존 등에 강한 내성 등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현장에서는 확실할 수 없는 것 인지요?.

2) 시공비 문제로 벽체포함 일체 타설을 많이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면 아래 그림처럼 단열재 이후에 방수가 되었을 가능성도 있고 심하면 벽부에 감아 올리지 않았을 수도 있겠네요..(파리펫 부분도 그냥 수성 도장을 한것으로봐서 별도로 방수를 안한 것 같은 느낌ㅜㅜ)...뭘 하든 바닥과 벽부 조인트 부분의 방수가 온전한지 확인은 불가피 해 보입니다. 그런데 벽돌 부분이 무너지지 않게 하부를 철거하는 디테일이 있을까요?..(중간중간 벽돌을 남겨도 지지력이 약할것 같고..벽부에 앙카를 박아서 지지하자니 이것도 좋을 것 같지 않고..)

3) 아니면 일단 일부만 절개를 해서 확인 후 다음 공정을 모색하는 편이 좋을까요?..

4) 공사일정이 사정으로 인해 혹시 내년 봄까지 임시 조치 후 본격적인 공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테라스 사면 모서리 코킹처리, 사선 벽체 발수처리 등, 물론 원인이 불분명한 상태에서는 임시조치도 어려울것 같습니다만.)
M 관리자 04.01 15:45
1. 허구에 가까운 소리입니다. 그 분들이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니고.. 외장재의 수축팽창에 대응하지 못할 뿐입니다.

2. 상부 벽돌을 남긴 채로 하부 벽돌의 철거는 가능합니다. 다만 한꺼번에 할 수는 없고 1미터 이내로 철거 후 앵커 - 1미터 이내로 철거 - 앵커... 이런 식의 반복작업이어야 합니다.
외부 치장벽돌의 보수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어렵지 않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3. 위의 답변으로 갈음하겠습니다.

4. 없을 것 같습니다. 그저 일부 누수를 감수하는 것이 유일해 보입니다.
G 봉봉 04.01 17:36
감사합니다.
보수 방법을 최종 정리해 봤습니다.
1. 앵커 설치는 수직 콘크리트쪽에 고정하는 것이 맞는지요?
2. 벽부만 철거하는 것도 생각치 말아야하지요?
3. 벽부와 바닥을 철거 할 경우 기존 몰탈하부에서 밀려나오는 물 등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4. 파라펫 부분은 현재 상태에서는 코너 실리콘이 최선의 방법인지요?(아니면 테라스를 ㅁ자로 바닥을 따서 방수해야하나요?

아니면,
5. 협회 자료 및 동영상 등을 참조할 때 이도 저도 계속 하자이니 바닥 올 철거 후 우레탄 방수 시공 후 역전지붕 시공이 밖에는 답이 없는지요?
M 관리자 04.01 20:39
5번 이어야 합니다. 이 것은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는 꼭 역전지붕으로 하지 않더라고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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