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단열이 전혀 없는 공간이라서.. 결로로 보이며... 방법은 없습니다.
다만..
1. 준공 초기 아파트는 구조체의 수분이 월등히 많아, 결로 현상이 두드러집니다. 3년 차 부터는 나아질거여요.
2. 실내 습도가 건강습도(40~60%)인지를 확인하시고, 이를 조절하셔야 합니다. 단 이 습도는 대피실 내부의 습도가 아니라 거실의 습도입니다.
3. 대피실에 제습기를 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저도 신축아파트에 입주하여 대피실에서 동일한 경험을 했습니다.
결로가 맞는것으로 보이며, 아파트 대피실 특성상(대피실은 내단열도 안함)
저 부분 rc는 외부 벽면과 ㅓ 형태로 연결되어 있어 주요 열교 포인트입니다.
외기 찬 온도가 벽면 콘크리트를 타고 내부 대피실 천정/벽면 rc로 전도되어왔고,
내부 높은 온도와 습기가 찬 벽과 만나 결로점 이하로 떨어지면서 천장 벽면에
닿아 물방울이 맺힌것으로 보입니다.
구조적 해결방안은 외단열 외 방법이 없고, 공동주택에서 그러한 추가공사는
불가할것임으로, 대피실 출입문을 꼭 닫고 늘 pl창을 조금 열어두어 내부 온도를
낮추는 것 밖에 방법이 없더라고요
다만..
1. 준공 초기 아파트는 구조체의 수분이 월등히 많아, 결로 현상이 두드러집니다. 3년 차 부터는 나아질거여요.
2. 실내 습도가 건강습도(40~60%)인지를 확인하시고, 이를 조절하셔야 합니다. 단 이 습도는 대피실 내부의 습도가 아니라 거실의 습도입니다.
3. 대피실에 제습기를 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결로가 맞는것으로 보이며, 아파트 대피실 특성상(대피실은 내단열도 안함)
저 부분 rc는 외부 벽면과 ㅓ 형태로 연결되어 있어 주요 열교 포인트입니다.
외기 찬 온도가 벽면 콘크리트를 타고 내부 대피실 천정/벽면 rc로 전도되어왔고,
내부 높은 온도와 습기가 찬 벽과 만나 결로점 이하로 떨어지면서 천장 벽면에
닿아 물방울이 맺힌것으로 보입니다.
구조적 해결방안은 외단열 외 방법이 없고, 공동주택에서 그러한 추가공사는
불가할것임으로, 대피실 출입문을 꼭 닫고 늘 pl창을 조금 열어두어 내부 온도를
낮추는 것 밖에 방법이 없더라고요
잘 관리해 보겠습니다
튼실통실파님 말씀처럼 문 꼭 닫고요. 그리고 방화문에 고무패킹? 잘 장착되어 잇는지 확인해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