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일 부터, 아파트(공동주택)의 하자와 관련된 질문을 받지 않습니다. (누수,결로,곰팡이,창호,균열,소음,냄새,오차,편차 등등)
게시판을 운영하는 지난 10여년 동안, 나올 하자는 이미 다 나왔다고 볼 수 있기에, 질문이 있으신 분은 이 게시판에서 관련 검색어로 검색을 하시면 충분히 동일한 사례에 대한 답변을 찾을 수 있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복사냉난방 기계실 관련 문의 드립니다.
1) 기존의 가스보일러 + 열회수환기장치로 구성된 기계실을,
확장해서 태양광 + 복사냉난방장치(SuperB)를 설치하는 안으로 변경하려고 노의중에 있습니다.
지역은 경남 진주입니다. 벽체 및 창호 구성은 표준주택에 맞춰 계획되었습니다.
현재 이중배관을 위한 냉온수cd관과 기계실 배수관과 통기관은 현재 기초에 묻혀있습니다.
변경안에 대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공간의 크기, 필요 장비의 설치, 흡기배기의 구성등과 관련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존안>
<변경안>
2) 골강판에 태양광을 설치하려고 합니다.
미국 아마존 및 이베이에서 찾은 브라켓입니다.
예전에 유튜브 라이브에서 골강판 태양광 설치관련 문의 드렸을때, 골강판의 두께가 1mm 내외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국내에서 0.8mm이상의 골강판을 생산하는 업체를 찾을 수가 없네요. 게다가 이런류의 하드웨어를 생산하는 업체들에서 장착골강판 두께에 대한 언급의 거의 없어 기준을 잡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회장님의 조언을 따를려고 합니다만, 만약 1mm 이상이 필요하다면 골강판을 겹쳐서 사용해야 할까요?
여담이지만 외국에는 정말 관련 하드웨어가 다양해서 참 부럽습니다.
1. 이 것은 제가 답변을 드리기 보다는 복사냉방 공급사와 협의를 하시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다만 급배기의 위치는 바뀌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 이 나사의 피치간격 (나사산과 나사산 같의 거리)를 알 수 있을까요?
1. 잡자재에 문의 해야 하겠네요.
2. 14/인치, 약 1.8미리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사진에서 고무는 보이는데, 끝의 모양이 "Self-Drilling Screw"인지는 확인이 되지 않아서요. 한번 문의를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제조사 내용엔 Self-Drilling Screw 이라고 되어있습니다.
0.6~0.8 미리를 사용할 수 있다니 반가운이야기네요.
저는 태양광패널의 하중과 관계가 있는건가 하고 짐작하고 있었는데, 아닌가 보네요.
혹시 괜찮으시다면 피치간격과 철판 두께와의 관계를 좀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전에 라이브에서 데크관련 이야기 하시면서 해주셨던거 같기도 하고,,,
그저 지금 사진에 보이는 브라켓의 두께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