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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처럼 단열재? 깔고 거기에 난방배관깔고 방통치는 경우도 있고
두번째 사진처럼 차음재깔고 기포타설하고 기포에다가 그냥 난방배관깔고 방통치는 경우도 있는데
순서가 왜 차이나는 거죠? 두 순서의 차이나 장단점이 있나요?
https://www.phiko.kr/bbs/board.php?bo_table=z3_01&wr_id=3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