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골조공사가 완료 후 단열재를 부착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직영은 아니구요.
오늘 현장에 가서 단열재 부착 상태를 보니 못자국이 이렇게 있습니다.
못을 사선으로 박은 것도 있고, 대충 박은 것도 있고...
전 화스너로 고정하는 줄 알았는데 사진처럼 못이 대충 박혀 있어서
이렇게도 시공을 하는가 싶어서 여쭙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냥 긴 못으로 보이는데 저것도 단열재 고정못? 핀? 중에 하나인가요?
이걸로 단열재를 고정해서 시공을 하기도 하나요?
한 가지 더 질문이 있습니다.
골조면 상태인데요. (지금은 다 제거하고 단열재 부착 작업 중입니다)
긴 게 플랫타이라는 건 알겠는데 못은 왜 있나요?
이것도 원래 이런 식으로 시공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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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에 화스너는 별도로 시공이 되어야 하며, 못은.. 폼타이 대신에 철사로 묶은 결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