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인테리어중에 있습니다.
기존 안방-발코니 사이 창문 철거 후 작은 창문으로 바꿨습니다.
창문 하단부 콘크리트에 조적 쌓아올렸어요.
발코니부분 도장작업했는데 아래처럼 이질감이 너무 느껴지는것과 부풂은것과 같은 형상이 보이네요.
이질재료로 인한 어느정도 감수는 했는데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하자라 보는게 맞고 추가 해결이 필요한 것 같은데 갈아내고 재시공한다면 괜찮아질까요?
아니면 미장부터 다시 면을 잡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