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의 틈으로 찬기운이 아닌 실제 바람이 들어 온다면...
무언가 확인을 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어디 선가 (아마도 창틀과 구조체 사이) 바람이 들어오고 그게 비닐벽지 또는 석고보드 틈으로 넘어간다는 것인데요...
표면 온도를 떠나서 내부 결로 혹은 내부 곰팡이가 생길 수 있거든요..
그러므로, 일부분이라도 뜯어 보시길 권해 드리는데요..
사정상 그럴 수 없다면.. 실리콘으로 공기 유입을 막는 것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겉으로 나오지 않을 뿐... 내부의 문제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닌까요..
최근 송도 지역의 아파트에서 바람이 많이 부는 날... 작은 방의 비닐벽지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집도 보았기에.. 사실 글을 읽고 크게 놀라지는 않았습니다.
흔한 일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원인이 없는 일도 아닌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이 어느 위치의 벽이어요?
외벽인가요 내벽인가요?
그리고 단독,빌라,근생,아파트... 어떤 건물인가요?
벽 위에 창이 있나요?
결로는 없나요?
찬공기가 느껴지져요.. 아니면 실제 찬공기의 움직임이 있나요?
결로는 딱히 없지만 창에 실리콘 마감한곳에 물방울이 외기가 영하 10도 이하이면 맺히곤 하나 심각한 상황은 아닙니다.
찬공기는 커텐 달면 밀리는 수준이에요
무언가 확인을 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어디 선가 (아마도 창틀과 구조체 사이) 바람이 들어오고 그게 비닐벽지 또는 석고보드 틈으로 넘어간다는 것인데요...
표면 온도를 떠나서 내부 결로 혹은 내부 곰팡이가 생길 수 있거든요..
그러므로, 일부분이라도 뜯어 보시길 권해 드리는데요..
사정상 그럴 수 없다면.. 실리콘으로 공기 유입을 막는 것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겉으로 나오지 않을 뿐... 내부의 문제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닌까요..
최근 송도 지역의 아파트에서 바람이 많이 부는 날... 작은 방의 비닐벽지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집도 보았기에.. 사실 글을 읽고 크게 놀라지는 않았습니다.
흔한 일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원인이 없는 일도 아닌 것 같습니다.
말씀주신 것처럼 창틀과 벽면 사이일수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