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일 부터, 아파트(공동주택)의 하자와 관련된 질문을 받지 않습니다. (누수,결로,곰팡이,창호,균열,소음,냄새,오차,편차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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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어려움끝에 창호를 지난주에 설치하였는데
영업담당자 실수로 유리주문을 잘못하여 재시공하였습니다.
(단열감봉아니라 그냥 알루미늄감봉이더군요.)
월요일 설치였는데, 월요일은 북향창만 일단 설치하고 남향은 창없이 틀만 설치한 상태로 놓고
수요일 저녁이 되어서야 창설치를 완료했습니다. ㅠㅠ
1데이 시공이 아니라 2,3일정도에 나눠서 진행되었습니다.
1. 창호 설치 시 실내 내부에서 이동할 때 바닥에 그냥 끌고 가나요? (창이 무겁긴 하지만)
창이 무거운건 이해 되지만 나름 고가의 새제품인데 그냥 바닥에 끌고 가서
해당면은 거의 긁히고 손상되었는데
현장에 따라 다른것인가요? 아니 바닥에 깔수 있는 카페트나 뭔가 수레 같은 장비로 옮기면 될 것 같은데
바닥에 그냥 끌고 가는것을 보고 아무말도 안했습니다만 이건 뭔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2. 화장실 외부랑 맞닫는 작은 사이즈 pj창이 있는데
* (높이 120에 아래는 유리만 있는 고정창(60) 위는 당겨서 여는창(60))
아래창(픽스) 외부쪽 유리는 실리콘 마감이 안되어 있습니다.
여기도 실리콘 마감이 되어야하는것이죠?
상부유리가 먼저 와서 상부 마감을 끝내버려서 아래 창 유리를 내부에서만 마감을 한 것일까요?
3. 북향을 바라보는 일부창의 유리를 현장에서 유리만 교체하였는데,
공장에서 창과 유리를 조합해서 만들어서 온 것과 현장에서 유리만 교체한 경우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2. 외부에도 실리콘 코킹이 되어야 합니다.
3. 딱히 차이가 있을 것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