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관류율 계산 관련 문의드립니다.

설계/시공관련 질문

2025년 1월 1일 부터, 아파트(공동주택)의 하자와 관련된 질문을 받지 않습니다. (누수,결로,곰팡이,창호,균열,소음,냄새,오차,편차 등등)

게시판을 운영하는 지난 10여년 동안, 나올 하자는 이미 다 나왔다고 볼 수 있기에, 질문이 있으신 분은 이 게시판에서 관련 검색어로 검색을 하시면 충분히 동일한 사례에 대한 답변을 찾을 수 있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열관류율 계산 관련 문의드립니다.

2 개구쟁이 4 109 03.28 16:53

안녕하세요.

 

열관류율 관련 문의 드립니다.

협회에 있는 계산페이지를 이용해서 계산해서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스크린샷 2025-03-28 오후 4.31.06.png

 

- 벽체 구성

외부 통기관 - 방투습지 - 고밀도 단열재 40mm(가로각상2x4 38x89 ) - 고밀도단열재 40mm(2x2 세로각상 38x38) - osb 합판 - 고밀도단열재 140mm(2x6경목 38x140) - 방습지 - 석고보드 12.5mm

위와 같이 벽체 구성을 한다고 예상하고 입력을 하였습지다. 단, 외부방투습지, 내부 방습지, 벽지는 의미가 없다여기고 뺴고 진행했습니다.

 

1) 위의 벽체 구성이라면 맞게 입력한것인가요?

 

2) 단열재는 이소바에너지세이버 고밀도 단열재가 가등급이고 시험성적서를 근거로 우선은 열전도율을 0.034를 입력했습니다. 그런데 시험성적서를 보니 온도에 따라 열전도율 값이 두개가 있는데, 어떤것이 맞는건지요? 

만약 0.044를 입력하면 열관류율이 0.208이 나옵니다.

 

스크린샷 2025-03-28 오후 4.25.18.png

 

3) 남부지역이냐, 중부지역이냐에 따라 법에서 요구하는 열관류율이 다르지만, 협회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지역 상관없이 기준 열관류율(0.21)을  만족해야하는게 맞습니까? 남부 및 제주 지역이라면 표준주택구성중에 외벽단열 한겹정도는 빠져도 될듯하다는 생각이들어서요. 

 

4) 경량목조 면적 산정시, 위의 벽체 구성에서 구조체인 2X6 벽체의 중심이 기준입니까? 아니면 단열층 모두를 포함한 벽체의 중심이 기준입니까? 건축사는 구조벽의 중심이라고 하는데, 중단열이 포함된 목조에선 다른다는 내용을 본듯한 기억이 있어서요.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Comments

M 관리자 03.28 19:16
안녕하세요.

1. 맞게 하셨는데, 열저항칸에 있는 0.222 라는 숫자는 왜 들어가 있는 것인지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2. 20℃ 측정 값을 사용하시면 되세요.
3. 제주만 빠지고 나머지는 같습니다. 중부1지역은 올해 부터 좀 더 강화될 예정입니다.
4. 엄밀히는 단열층 모두를 포함한 벽체 전체 두께의 중심선입니다.  구조체의 중심선으로 완화를 하는 것은.. 콘크리트 구조의 외단열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고, 목구조는 여기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다만 이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허가권자가 별로 없기에, 건축사가 그린 대로 허가가 나고 있는 지자체가 많습니다. 물론 걸러 내는 지자체도 있고요.
2 개구쟁이 03.29 19:54
답변 감사드립니다.

추가 질문드립니다.

표준주택 외벽 구성에서, 40미리 단열재 두겹을 세로/가로 순으로  교차 시공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부분을 가로로 두겹시공을 해서, 구조벽 140mm벽과 80(40+40)mm벽이 교차 시공되도록 하여 선형열교를 제어
하는 방식으로 시공하면 문제나 차이가 있을까요?

40미리 고밀도글라스울 단열재의 경우 24인치 폭으로 생산되기에, 16인치 간경의 스터드에서는 첫번째 외부 단열재 세로상이 위아래를 제외하고는 합판에 부착되는 경우가 생기게 되고, 그뒤의 가로상, 레인스크린이 구조스터드랑 연결없이 고정되는 상황이 생기는 것이  맘에 걸려서 그렇습니다.
M 관리자 03.29 23:04
열교의 측면에서는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가로로 두겹을 하면 외장재를 받아 낼 수 있는 바탕재로써의 역할이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불편하더라도 첫번째 단열재는 잘라서 넣는 것이 좋습니다.
2 개구쟁이 03.31 10:59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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