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일 부터, 아파트(공동주택)의 하자와 관련된 질문을 받지 않습니다. (누수,결로,곰팡이,창호,균열,소음,냄새,오차,편차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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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축 아파트에 전열교환기 설치 예정인데 장소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설치 후보 및 특징으론
1. 안방 발코니(남쪽) : 소음으로 인해 수면장애를 얻을것 같아 걱정
2. 작은방 발코니(남쪽) : 아파트가 이쪽 라인으로 실외기를 배치해 급기시 아랫집 뜨거워진 공기가 들어옴
3. 서재(북쪽) : 장을 짜서 기계실을 만들 생각이었지만 실내 설치 시 전열교환기에 결로가 생긴다는 말이 있음
제 생각으론 성능을 제대로 낼려면 1번방인데 판형으로 하면 소음이 괜찮을까요? 현재 환형 생각중입니다.
판형이면 나비엔, 젠더
환형이면 ssk, 컴포벤트로 좁혀졌는데 구축 아파트에 어떤 제품이 어울릴까요?
국산과 외산을 비교하면 외산이 소음이 현저히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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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상황을 알지 못해서 위의 내용에 더 추가할 것이 없는데요. 외산이라면 위치를 가리지 않고, 국산이라도 덕트의 경로가 안방을 지나가지 않고, 거실천장에 분배기를 두고 각 방에 공급을 하는 형식이라면 1번도 괜찮습니다.
관리자님 말씀 중 외산이라면 위치를 가리지 않는 다가 실내 설치 가능, 실외기 공기와 급기가 같이 있어도 괜찮다고 봐도 될까요?
소음은 컴포벤트도 큰편이라 취침시 방해되는 수준으로 느껴졌습니다.
국산도 기기에 소음관을 달면 많이 줄어 들 수 있습니다.
"실외기 공기와 급기가 같이 있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발코니가 아닌 방에 설치해도 문제가 없는지 알고싶습니다.
https://youtu.be/ruwdcHhyZ_k?si=KkkEWgeQTc1_AH9_
아파트는 어쩔 수 없다가 답인 것 같습니다.
아파트의 평면도 사진이라도 있으면 소통이 원할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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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했습니다.
실외기와 급기구 사이의 거리가 바로 붙어 있는 것이 아니라면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