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다가구주택을 매입해서 조금 리모델링하여 쓸 예정입니다. 지역은 서울 은평구이구요.
원래는 그냥 내부수리 정도만 하려고 했는데, 전주인이 집장사한테 집을 산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탑층 구조가 그래서 조금 구조를 변경하려고 합니다.
구조보강업체에 문의해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 구조보강업체가 대수선이고 인접 대지랑 1.5m 내에 접해서 창을 방화창으로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또 접하는 창 뿐 아니라 모든 창이 다 방화창이 되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방화창을 알아보는데 엄청 비싸네요....
전창을 예로 들어서 양개형 4.2m*2.3m 짜리 창이 1군 창호업체 직영대리점(요즘 직영전시장들에서 견적받았습니다.)
이중창을 하면 360만원 정도였는데 현*알미늄인가? 여기 보니까 같은 사이즈 950만원 부르더라구요??
알루미늄 창이 비싸다고는 들었는데 아무리 그걸 감안해도 너무 비싸네요.
원래 이렇게 방화창이 2.5~3배 가까이 비싸나요??
그리고 기사를 찾아보니 지자체에서 일부 경우에 조례를 만들어서 굳이 방화창 안 해도 되게 하여 부담을 줄이게 한다고 하는 기사를 봤는데 이건 아직 소식이 없는가요??
그 보다는 창의 크기에 한계가 있지만, PVC 방화창도 한번 견적을 받아 보세요.
유로레하우로 검색하시면 되세요.
말씀하신 조례는 잘못된 소문을 들으신 것 같습니다. 법에서 정한 바를 조례에서 무력화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유로레하우는 처음에 견적을 냈다가 저희가 예산을 초과해서... 좀 싼 타브랜드 시스템창으로 바꿨었는데...
방화창 해당부분 만이라도 다시 유로쪽에 얘기를 해봐야겠네요. 그래도 몇개 안되고 사이즈도 작은게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