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생방법을 찾다가 이거다 싶어 똑같이 따라해 3주가 지났습니다
10cm정도는 몰탈로 시다지 작업 후 5cm가량은 믹싱해서 미장하였고
양생은 비닐을 덮고 물을 잔뜩뿌려놓고 2주 방치 후 저번주 수요일부터 비닐을 걷었습니다
사업장이라 위에 레진몰탈이나 유크리트 시공할 생각이라 크랙에 대해 크게 걱정은 안하고
강도만 잘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으로만 양생을 3주 기다렸습니다..
단차가 있는 크랙은 없습니다만.. 사진처럼 미세크랙쪽에 물이 안마르고
계속 젖어있습니다 이게 언제까지 이럴지 궁금합니다..
양생조건이 21도 이상 습도 50% 기준 최소 28일이라고 알고있는데..
실내 습도가 계속 80~95를 왔다갔다해서 안마르고 어디서 자꾸 습기가 올라오는건지
크랙부분만 물기를 계속 머금고 있습니다..
문은 다 꼭꼭 닫은 상태이구요.. 지금 상태에서 제습기를 돌려서 습도 50%정도로 환경을
맞춰줘서 4주안에 습기없이 다 굳을지 궁금합니다..
이 상태에서 바닥 도장작업도 가능할까요??
처음해보는일이다보니 검색하고 찾아봐도 어렵습니다.. 고견 부탁드려요..
이 아래에 비닐을 깔지 않으신 것 같은데요.
결국 내부 수분입니다. 지금 창을 닫고 계시다고 하셨는데, 3주가 지난 시점이므로, 창을 열어서 건조를 시키는 것이 더 낫습니다.
그렇게 해서 앞으로 10일 정도 후면 안정화될 수 있을 정도의 수분으로 보입니다.
말씀하신대로 하겠습니다 귀한정보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10여일이 지난 후에도 일부 자국이 보여도 마루마감이 아니기에 후속 공정을 진행하셔도 괜찮습니다.
사진만보시고 비닐을 안깐걸 어떻게 아신걸까요??
이 경우는 하부로 스며든 방통몰탈 수분이 서서히 건조되면서 만들어지는 현상이거든요.
더더욱 궁금해집니다..
그래서 몰탈 사이 사이에 있는 수분은 경화과정에서 소모가 되고, 결합을 하지 못한 수분은 몰탈의 건조과정에서 상부로 증발이 되는데요. (몰탈의 모세관현상)
몰탈 하부로 빠져 버린 물은 수화반응에 참여를 하지도 못하고, 몰탈 사이의 틈새를 통해서 증발도 하지 못하게 되는데, 몰탈이 다 건조되기 전에는 이 속에 있는 물이 마를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젖은 수건을 올려 놓으면 그 속의 물이 건조되지 않고, 그 수건이 다 마른 다음에야 물의 증발이 시작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몰탈이 거의 다 건조가 되기 시작할 때야 비로서 깊게 스며든 물이 증발이 되기 시작하면서 몰탈의 균열로 올라오는 현상입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비닐을 깔지 않고
1. 스티로폼->자갈->보일러 배관 작업->배관사이에 자갈 채우기->차광막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럴 경우 방통 전에 물 뿌려야 하나요?
2. 방통 후에 수분 증발을 막기 위해서
방통->구배->비닐덮기를 한다고 하는데 비닐을 덮어주고 3~4일 건조 시키는게 맞는건가요?
즉 스티로폼 - 비닐 - 보일러배관 - 엑셀유핀고정 - 몰탈타설입니다.
아래 글의 사진에 잘 나와 있습니다.
https://www.phiko.kr/bbs/board.php?bo_table=z4_01&wr_id=60988
2. 네 맞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