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담배끊기

1 HVAC 6 260 2016.12.21 15:35

심심합니다..

전자담배로 바꿔서 절실히 생각날때만 빨고 있지만.. 해서 금단은 크게 불편은 없지만....

계획은 이 습관부터 고쳐보자는게 목적인데 잘 안되는 군요.


분명한건 25년동안 담배를 핀게 하니라 습관을 피웠나봅니다..


심심하다고 해야 하나....

Comments

1 만덕 2016.12.21 23:01
임금 중에는 정조(1752~1800)가 대표적 애연가로 담배예찬론을 남겼다.

"화기(火氣)로 한담(寒痰)을 공격하니 가슴에 막혔던 것이 자연히 없어졌고,
연기의 진액이 폐장을 윤택하게 하여 밤잠을 안온하게 잘 수 있었다.
쓰임에 유용하고 사람에게 유익한 것으로 말하자면 차나 술보다 낫다고 할 수 있다."

ㅎㅎ
1 HVAC 2016.12.22 11:32
만 48세로 가셨네요... ㅋㅋ
딱 제 나이입니다.
1 만덕 2016.12.22 12:50
헐~~자대동기  중  69년68인가  ㅋㅋ 햄 이있는디  ㅎㅎ
올해로 알고지낸지  20년되었네요  술  동무  햄  ㅎㅎ근디  만나면  동기라  말 놓음  ㅎㅎ
연배가  비슷해서  걍  주절주절  ㅎㅎ 대전  괘뇽대서  잘  있나몰긋네  ㅎㅎ
1 HVAC 2016.12.22 23:46
오늘 비오고 나서  날이 추워지네요...
햄??? 항상 헷갈립니다... 사투리 인가???  아님 낮술??? ㅋㅋ
1 만덕 2016.12.23 00:13
형님=행님=해마=햄
청문회가  밤 잠  설치게  만드네요  ㅎㅎ
수고하세요^^
1 HVAC 2016.12.23 08:58
ㅋㅋ 그렇군요.. 행님까진 압니다...